요즘 PC를 괴롭히는 또다른 심각한 바이러스는
'Unknown Hard Error' 관련 바이러스들인데...
만약, 부팅이 되는척 하다가...
'Unknown Hard Error'가 나오면, 이것은 HDD같은 하드웨어의 고장이 아니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일 확률이 크므로,
괜히 하드웨어 교체하시기보다는 소프트웨어적인 치료나
치료 실패시 포맷하여 다시 사용하면 됩니다.
이 'Unknown Hard Error'관련 바이러스는
일반부팅은 물론, 안전모드 부팅조차 되지 않게 되므로,
안전모드로 부팅하여 치료하거나, 시스템복원 기능을 이용하는 일마저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리는 피곤한 바이러스입니다.
[해결방법]
아래 사이트에서 안내하고 있는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해결 가능하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anhan&logNo=40153541597
혹은
http://foreal.tistory.com/68
이 방법까지 실패하면, 포맷해야 합니다! ㅠ_ㅠ
포맷하기 전에 HDD내의 소중한 자료를 백업하고자 한다면
BART PE XPE를 시스템에 미리 심어두거나,
BART PE XPE CD를 만들어서, 시디롬부팅하면,
컴퓨터에 이상이 생겼거나 하여 부팅이 어려울 때...
CD로 간단히
윈도우XP가 마치 부팅 된것처럼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됩니다.
쉽게 말하면, '가상 윈도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HDD에 들어있는 데이터 백업은 물론이고,
기술이 좋으면, 포맷않고도 짧은 시간내에 간단하게 PC를 고칠수도 있지요!
(부팅 파일이나 시스템 파일 등 손상된 파일들을 찾아서
정상파일들로 덧씌우는 방법 등으로요.)
또, 관리자 암호를 잊었을 때도 암호를 새로 재설정할 수 있는 '패스워드 리뉴'와 같은 유틸을 통해
기존 암호를 지우고 새 암호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짭!...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나쁜 목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겠네요!
이래서 개인정보가 포함되기 마련인 PC를 버릴 때는,
HDD는 따로 처리해서 버려야 합니다.
개인정보 관련 데이터 삭제는 물론
각종 복원프로그램들로도 복원이 어렵도록
삭제할 때부터 V3완전삭제 기능으로 지우거나...
포맷은 기본이고,
단순 음악파일이나 쉐어웨어 파일과 같이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은 파일을 일부러 HDD에 꽉 채웠다가
포맷하기를 반복하는 데이터 여러번 덧씌우기 방법 등을 이용하여,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복원하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세상에는 참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아서,
버려진 PC의 HDD를 복원하여, 거기서 주민번호, 통장번호, 공인인증서 등 각종 개인정보를 빼내어
나쁜 일에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BART PE에 가상 윈도우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네이버 오픈백과 글이 있네요.
http://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dirId=10301&docId=345635&qb=d2luZG93cyB4cGUg67Cx7JeF&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RvXalF5Y7usssZdYGD4ssc--416786&sid=UDuDhRs3O1AAAEmSJ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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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 대중화된지도 오래인만큼 바이러스 또한 PC의 역사만큼이나 무지무지 많고 지금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수시로 윈도우업데이트, 백신최신화, 바이러스 검사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노력 등의 시스템관리는
과거에는 선택이었을지 몰라도, 요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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