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윈도우XP와 오피스2003보안업데이트 및 패치등의 서비스가
2014년 4월에는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컴퓨터 해킹 기술의 발달로 보안업데이트 없이
운영체제(OS)나 문서관련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특히 윈도우같은 OS의 보안업데이트를 게을리하면,
바이러스, 악성코드 감염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해킹, 개인정보유출 등의 피해 역시 쉽게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 지원했던 윈도우 XP, 오피스2003의
보안업데이트 자체를 제작사인 MS에서 중단예정이니,
윈도우XP보다
오피스2003보다
버젼이 높아 향후 보안업데이트를 계속해서 받을수 있는
윈도우 7이상의 운영체제
오피스2007 이상의 오피스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보안의 위협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Vista도 보안업데이트를 계속 제공하고 있으나,
윈도우7에 비해 안정성이 부족하므로, 윈도우7으로 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교뿐 아니라, 거의 모든 관공서에서
XP와 오피스2003을 사용하고 있는데,
업데이트 중단에 따른 추가 보안프로그램 설치방법도 있겠으나,
이는 임시방편일 것이고,
운영체제를 바꾸는 것이 보다 근원적으로 보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OS나 오피스 업그레이드나 교체가 내년초부터 매우 필요할 것이 예상되며,
예산도 많이 들고, 나름 다소 혼란이 예상됩니다.
다른 윈도우 버젼과 오피스버젼에 비하면,
10년이 남짓 비교적 긴 시간동안
제작사인 마이크로소프트측에서 업데이트를 제공해 왔지만,
제작사가 업데이트 중단을 선언한지 이미 오래인 이상
내년은 세계적으로도
MS 윈도우와 오피스의
정품 업그레이드를 위한 많은 비용과 다소 혼란이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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